취향 테스트

어쩌다보니 연속으로 하는 포스팅이 테스트라니.. 요즘 맘이 복잡한건가..-_-;;
내가 나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.. 처럼 '나'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인지도...........(이 나이에 자아찾기??)


암튼. salty JiN 님 집에서 보고 해봤는데. 두가지 취향이 오락가락. 이 테스트는 한번 하면 딱 끝나는게 아니라
결과선택에 따라서 연속해서 할 수 있고, 새로운 질문이 섞여 나오기 때문에 여러번 계속해봤다.



그 결과

낙천적 감수성, 여성적 주류 취향이 60%
변덕스러운 참신함, 키치 취향이 40%


설명을 보면











음. 어째 두 취향이 비슷한듯 하면서도 상반되는듯. 이건 뭐 어쩌란거지. 

비주류를 싫어한다기 보다는 주류/비주류 상관없이 내가 좋으면 좋다. 음악, 미술, 문화 그리고 사람도.
허나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 해도 싫어하지 않는다. 난 배타적이지 않다구!!  


퍼센트가 반대로 40%, 60% 으로 나왔으면 더 끄덕끄덕 해줬을텐데. 
뭐. 어차피 웃자고 하는건데. 죽자고 덤비지 말자.





총 8개의 취향이 있으나 난 아무리 해도 저 두가지 외엔 나오지 않는다. 

잠시 이웃분들을 떠올려보니 키치취향이 많을듯. 이유는 모르겠지만.ㅋㅋ

암튼 하는곳은 여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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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이 | 2009/11/22 21:10 | 그다지의미없는_낙서 | 트랙백 | 덧글(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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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지 않겠습니다.